파타야 가족여행(2014.06.03~06.07)_3(마지막) **여행일기**



조식 먹자마자 예쁜 그림속으로 퐁당 들어가버린 현준이랑 민주를 남겨두고
(몇년전만해도 둘만 리조트에 남겨두고 어디 간다는걸 상상도 못했는데...ㅎㅎㅎ)

집사람이랑 손잡고 우드랜드 근처 사바나 마사지 샾에서 마지막 발마사지~~ 


늘 느끼는거지만 1시간 정도의 마사지는 여행으로 지친 발과 몸을 편안하게도 해주지만

조급했던 우리들의 마음과 삶도 쉼표를 찍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...(더군다나 외롭지도 않다..^^)
  


마사지 받고 아이들 친구들에게 나눠줄 기념품을 사들고 들어오니 아직도
현준이랑 민주는 물개모드~~



한 낮의 뜨거운 열기를 피하고.. 밤 비행기 타러가기 위한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
조금의 낮잠을 청해본다...






공항 도착해서.. 멋진 Giant 앞에서...


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며 오빠 싸다구~~ ^^



이렇게 즐거운 파타야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..

언제 또 갈 수 있을까요??? 벌써 설레어집니다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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